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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불안에서 귤을 까먹는게 찐 행복이라는 걸 점점 느끼는 계절이 오고 있다. 귤은 사실 새콤한 맛보다 단맛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귤을 고를 때 어떨 땐 싱겹고 어떨 땐 너무 시고 또 어떨 땐 맛이 없는 귤을 고를 때가 있다. 나름 마트에서 당도보장을 확인하고 샀는데 말이다. (이럴때마다 브릭스를 책정해주는 기계가 갖고 싶다.)
그래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모아 모아 귤 고르는 방법과 보관방법을 정리해보았다.
▼귤 고르는 방법▼
- 중간 크기의 귤을 고른다.
- 좌,우가 동그랗고 넙적한 것을 선택한다.
- 특히 배꼽 주변이 울퉁불퉁한 귤을 고른다. (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귤 꼭지 부분)
- 귤의 꼭지부분이 황금색의 경우 완숙된 귤임으로 초록색보다는 황금색의 배꼽부분을 가진 귤을 고른다.
- 귤의 꼭지부분이 작은 것이 맛이 좋다.
- 귤을 수확하고 난 후 시간이 지나면 귤의 배꼽 부분이 갈색이 됨으로 꼭지가 싱싱한 귤을 고르는 것이 좋다.
- 강제로 착색시킨 귤의 경우 꼭지가 새까맣게 마른다.
- 농약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귤의 표면 껍질에 까만 점이 생긴다.
- 밀감이라고 부르는 감귤의 경우 작을수록 맛있다.
▼귤 보관법▼
- 1. 귤을 세척시 소금물에 담궈 살살 굴리듯 세척해준다.
- →소금물에 세척할 경우 농약과 이물질이 제거되면서 보관 기간이 늘어 난다.
- 2. 마른 행주로 닦아 준다.
- →물기가 잘 제거되지 않게되면 빠르게 썩거나 곰팡이가 필 수 있다.
- 3. 눌림 없이 보관해주는 것이 좋다.
- →붙어 있을 경우 곰팡이가 피거나 썩는 속도가 빠름으로 오래 보관하기 위해선 꼭 눌림 없이 보관하는 것이 좋다.
- 4.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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